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하나님의교회 -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함께하시니 날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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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느끼게 되곤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육체를 입을 당시는
천사보다 잠시 못한 모습으로 오셨다고 하셨는데
우리의 영적 상태도 마찬가지입니다.
잠시 천사들보다 못한 모습으로 지내고있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는 법을 주셔서
그 법을 지키면 다시금 원래의 영화를
회복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스스로 알수없었던 천상의 법도, 새언약.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은혜에 감사드리며
천국을 소망하며 말씀에 순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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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은 죄는 하나님께 지은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시지 않는다면
아무라도 죄사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간단하게 용서 받을 수있는 정도의 죄가 아니었기에
엄청난 희생이 요구되었죠.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신 말씀을 통해서도 알수있습니다.
내가 죽지 않고서는 죄사함 받을수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죽음의 고통을 대신 담당해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일까요.
현재 우리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존재하는
천사들도 오히려 우리를 부러워한다고 하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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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의 법을 순종해서
하늘의 왕같은 제사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부럽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범죄한 죄로 이땅에 내려와
죄의 삯으로 받은 사망의 굴레속에서
두려워하던 우리를 위해
기꺼이 희생의 길을 자처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그 은혜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한 천사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열심히
복음의 길을 걸어가야겠어요.


잊혀진 기억을 찾아서 블로그에서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마음을 울리는 말, 어머니 - 하나님의교회 & 하늘어머니


마음을 울리는 말, 어머니
옹알옹알 말을 배우는 아기가 가장 먼저 내뱉는 말 ‘엄마’. 배가 고플 때, 몸이 아플 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때, 고단한 삶에 지쳐 허덕일 때도 무의식적으로 ‘엄마’를 부른다. 강인한 아빠의 힘이 필요한 위기의 순간에도 말이다.

실제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엄마’에 대한 마음은 동일하다. 영국문화협회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102개국 4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말’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단어가 ‘어머니(Mother)였다고 한다. 역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어머니’다.

이는 육체의 어머니만의 얘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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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히브리서 8:5)

우리가 이 땅에 섬기는 모든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물론 가족제도도 그렇다.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8)

히브리서 8장, 12장을 통해 모형인 육체의 아버지가 있는 동시에, 실체인 영의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다. 육체의 어머니는 영의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주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인 셈이다. 육체의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사는 것처럼 실체인 영의 어머니 역시 영의 자녀들을 위해 아낌없는 희생을 베푸신다. 성경은 이런 영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오직 위(하늘, 영의 세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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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어머니는 어떤 분일까. 육체의 어머니를 통해 영의 어머니의 모습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나 성경을 통해 확실히 확인해보겠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이사야 49:14~15)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이사야 66:13~14)

영의 자녀들에 대한 영의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이 성경 곳곳에 묻어 있다.
인종과 문화, 종교를 뛰어넘어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이는 육체의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보이지 않는 영의 어머니의 사랑을 보이기 위함이아니겠는가.
하나님의교회에는 아버지안상홍하나님 뿐만 아니라 영의어머니 하늘 어머니를 섬기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하늘 어머니를 만나러 오세요.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전국에서 불붙듯 일어나는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운동


전국에서 여름 맞이 대청소라도 하는 걸까요?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

더운 날씨에도 거리 정화 봉사활동은 위해

모두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섬기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을 섬기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의

선한 행실로 인해

깨끗해진 거리를 보면 마음이 흐믓 하답니다^^




<언론보도 광역매일>





<언론보도 경남신문>





<언론보도 경기신문>



전국과 전 세계에서 이어지는

하나님의 교회 거리 정화 운동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한답니다.


언론보도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은

아주 정말 대단하답니다 ㅎㅎ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랍니다^^




출처 : 규랑이네 행복한집입니다.

사랑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시기하는 하피모 ㅡ.ㅡ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는 사랑이 가득하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을 따라

주는 사랑




섬기는 사랑....

사랑이 가득하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알려주신

생명의 사랑

새언약 절기가 가득한 곳이 하나님의 교회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성경의 말씀따라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따라



주는 사랑,
섬기는 사랑을 열심히 실천한답니다.









그러나...
그런 하나님의 교회를 시기하고 모함하는 단체가 있으니
바로 자칭 하나님의 교회 피해자 모임
하피모랍니다.


하지만
하피모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들은 피해자를 가장한 가해자이며..
오히려 범죄 집단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하피모가 아무리 그럴싸하게 거짓말을 해도
그것은 거짓말이랍니다.
그러니 하피모의 말에 속지 말고..
사랑과 생명이 가득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원한 생명의 기쁨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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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규랑이네 행복한 집입니다.
http://blog.naver.com/prin8535/220052457044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야기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천안서북 하나님의교회 사랑이야기 ♠ 사진과 글로 만나는 ‘어머니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  천안서북교회 전시… 작품 99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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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어머니를 소재로 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천안 하나님의교회에서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펼쳐진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심신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힐링'의 근원인 어머니와 마주하는 전시회를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요방리에 소재한 천안서북 하나님의교회에서 연다.
이번 전시회는 천안서북 하나님의교회 본관 1층을 특별전시실로 구성, 어머니를 소재로 한 99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된다.지역 문인 초대작으로는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장인 시인 편세환의 '호박꽃 사랑'이 선보인다. 어머니에 관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 어머니의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도 다수 전시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희…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며진다. 테마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어머니와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을 되돌아보며 가슴을 울리는 진한 감동과 어머니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지난 해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19개 지역에서 열려 26만여 명이 관람했다. 특히 전시회의 주제가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다루는 만큼 가족 단위의 관람부터 사할린 동포, 군인, 전·의경 등 단체 관람도 이어지고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천안서북 하나님의교회 사랑이야기 ♠ 사진과 글로 만나는 ‘어머니의 사랑’

다람쥐원숭이

               다람쥐원숭이는 다람쥐처럼 몸집이 작아 붙여진 이름이다.
    새끼를 낳으면 꼭 등에 업고 다니기 때문에 
몸은 작아도 새끼를 잘 키우는
모성애가 강한 원숭이로 알려져 있다.
다음은 한 동물원에서 일어난 일이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다람쥐원숭이 새끼가 고개가 축 처진 채 어미에게
안겨 다니는 게 목격되었다. 어미가 죽은 새끼를 계속 안고 있는 것이었다.
관리자는 그 모습을 관람 온 사람들에게 보일 수 없어 어미에게서 죽은
새끼를 강제로 빼앗았다. 그런데 그 후 문제가 생겼다.
어미가 새끼를 빼앗긴 날부터 음식을 먹지 않고 자신의 방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도무지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일주일 후, 새끼를 잃은 다람쥐원숭이는 그 자리에서 망부석처럼 죽고 말았다.

'부모가 죽으면 땅에 묻고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르지 않다.

출처 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다람쥐 원숭이 이야기를 읽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났습니다.
한낱 미물에 불과한 짐승들도 이렇게 지극한 모성애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때 당신의 뜻을 담아 지으셨다고 
요한계시록 4장 11절에 기록해두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만물속에 담긴 어머니의 모성애를 통해 우리는 그 실체되는 
하늘 어머니의 지고지순하신 사랑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죄인들을 살리시려 친히 이땅까지 오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이 무지몽매한 자녀에게 당신의 크신 사랑과 희생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을 수 있도록 외치겠습니다.
자녀 찾으시는 어머니의 애타하시는 음성을 전하겠습니다.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고향을 그리워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고향 ♥ 어머니하나님의 품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영적 유대인들입니다.하나님을 믿으며 천국을 소망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되찾기 위해 모진 고난과 희생을 감수하며 오직 예루살렘만을 향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이스라엘 민족은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으며 박해를 받게 되다 결국 로마에 패하여 결국 70년 9월, 예루살렘은 정복당했고 성전도 소실되었습니다.유대지역은 더더욱 황폐해졌고, 유대인들은 세계 각지로 강제 이산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거하고 있는 이산의 땅이 임시 거하는 땅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았으며 해마다 예루살렘을 순례하기 위해 애썼습니다.그들에게 성전은 오직 예루살렘 한 곳뿐이었습니다.마침내 1948년 5월, 그들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예루살렘 품에 다시 안겼습니다.사도 바울은 우리가 이산 유대인들처럼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하는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고향을 잃어버려 유리방황하다 결국은 고향가는 길을 찾은 자들입니다.지금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고향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13~16)

이산 유대인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 역시 소망하고 돌아가기를 원하는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영적 이산을 겪고 있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장 소망하고 돌아가기를 바라는 예루살렘은 바로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나님께서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 이산 유대인들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야 할 분명한 이유를 보여주셨습니다.고향을 떠난 타향살이는 설움과 고난의 연속일 수밖에 없습니다. 고향만이 진정한 안식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안식처가 되는 우리 영혼의 고향이 바로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리고 그 실체가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사랑하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이산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을 갈망하듯,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갈망한다는 건 그가 하늘 이산 유대인이라는 증거일 것입니다.안상홍님을 만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직도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여 영적으로 유리방황하는 하늘 식구들을 찾고 있습니다.모든 인류가 편안함을 느끼고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품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