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8일 월요일

지금 본다는 그것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다.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라."
이 말씀을 하시고 예수님께서 땅에 침을 뱉어 진흙에 이겨 그의 눈에 바른 뒤 이르신다.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으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실로암으로 가서 씻은 소경은 눈이 밝아져 돌아온다.
앉아서 구걸하던 소경이 앞을 보게 되자 놀라 사람들이 연유를 묻는다.
"예수라 하는 사람이 진흙을 이겨내 눈에 바르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그대로 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소경의 말을 믿지 못한 바리새인과 유대인들은 소경의 부모까지 불러 집요하게
상황을 캐묻는다. 죄인인 줄 알고 자신들이 비난하며 종롱했던 이가 이 놀라운 표적을
행했다는 사실을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것이다. 소경은 그들의 반응을 오히려 이상하게 여긴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 사람이 죄인인지 아닌지는 제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제가 소경으로 있다가 지금 본다는 그것입니다. 
창세 이후로 소경의 눈을 뜨게 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았다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소경의 말에 격분한 바리새인들은 결국 그를 쫓아내고, 이후 예수님을 만난 소경은
그 앞에 절하며 자신의 믿음을 고백한다.






소경은 자신에게 일어난 기적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알았다.
그래서 자신의 눈을 밝혀주신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이라는 믿음에
한 치의 의심도 없었다. 그의 눈에는 예수님을 죄인으로 단정하고 현실로 일어난 일마저
믿지 않는 자들이 오히려 이상해 보였다. 그는 자신이 아는 단 한 가지, 소경으로 살다가 
'지금 본다'는
것으로 예수님의 행적과 신성을 끝까지 증거했다.

영적 소경으로 흑암 속에 살던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진리를 분별하고 천국을 
바라보게 되었다.
우리가 '지금 본다'는 그것, 우리가 구원의 길을 볼 수 있고 천사 세계를 
그리게 되었다는 사실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자라는 또 하나의 증거다.

확고한 믿음으로 성령시대 구원자를 증거하자.
예수님을 향해 "주여, 제가 믿나이다." 했던 소경의 고백은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할것이다.


출처: 엘로히스트 9월 호 중에서




2014년 9월 6일 토요일

좋은 감정 습관을 가진 하나님의교회^^




미국의 심리학자 필립  브릭먼이 한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뜻하지 않은  행운으로  갑자기 부자가 되면서 행복도가  크게  높아진
사람들과, 불의의 사고로 신체  기능이 마비되어 행복도가  큰 폭으로  감소된
사람들의 감정  상태 변화를  관찰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을  두고  행복도를  재조사했을 때 결과는  처음과  대조적
이었습니다.  행복도가 높아졌던  사람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행운을  만나기
이전 수준으로  낮아졌고, 행복도가  감소되었던  사람들은  사고가  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우리의 뇌는 어떤 자극을  받아 감정의 변화를 겪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익숙한 감정  상태로  돌아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길들여진 뇌는  하루 동안 일어난
일들 중 부정적  감정을  유발했던 일에  더  의미를  부여하고  오래  기억합니다.
반대로  행복이라는  감정에 습관이 들었다면 기분  나쁜 일보다는  기분 좋은
일을  훨씬 확대해서 받아들여, 하루를  돌아보았을 때 행복한 일을  우선 떠올리게
만듭니다.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버리고  기쁨과 감사 같은  좋은 감정 습관을  익히려면
되풀이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십니다.


살전 5: 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014년 9월 5일 금요일

역동적인 AG 응원...성공적 개최 바라는 하나님의교회 캠페인 - 환경신문




시민들의 관심 도모하는데 힘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아시아인의 축제로 불리는 아시안게임을 2주 앞둔 4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총회장 김 주 철 목사)가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개최를 바라며 쓰레기수거, 불법 전단지 제거, 길거리 껌 제거 등 거리정화 운동과 더불어 기초질서 캠페인을 벌여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오전11시, 부평구청 사거리에 집결한 성도100여명은 각기 한손에는 쓰레기봉투를, 다른 한손에는 집게 등 을 들고 사거리일대를 깔끔하게 청소했다.

이어 손수 만든 피켓을 들고 준비한 율동과 노래를 통해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활동을 벌였다.

성도들은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는 전단지를 배부하며 시민들에게 인천아시안게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가져 줄 것 을 당부했다.
율동에 참여한 김혜란(갈산동,32)씨는 “봉사활동 준비기간이 짧아서 준비하는 동안 걱정이 되었는데 막상 나와 보니 너무 뿌듯했다.

인천 시민으로써 아시안 게임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어 인천이 전 세계에 알려지길 바란다.”라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축제와도 같은 열띤 분위기속에서 이루어진 이 행사는 시민들의 이목과 관심을 끌어내었다.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다는 시민 임창옥(부평구,77)씨는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언제인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니 참 보기 좋다. 나도 꼭 가보고 싶다.”며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굴 포천 네트워크 심상호대표도 참석해 “인천시나 부평구가 시민들에게 홍보를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요즘 경제사정이 불안하다보니 시민들의 호응도가 많이 떨어졌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이렇게 교회에서 여러 시민들과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해 홍보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하나님의 교회 측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조길래 인천갈산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인천에서 아시안 게임이란 큰 행사를 하는데 홍보도 하고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기초질서에 대해 전달코자 성도들과 참여하게 되었는데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워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성경에 작은일 에 충성된 자가 큰 것 에 충성할 수 있다는 말씀처럼 부평구에서 부터 기초질서와 준법정신 환경사랑을 실천한다면 45억의 아시아가 하나 되는 그날을 기대해 본다”,“앞으로도 더 다양한 곳에서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아시안게임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깨끗한 대한민국, 깨끗한 인천, 깨끗한 부평구, 인천 아시안게임 파이팅”을 외치며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했다.

<인천=강기형 기자>

2014년 9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르신 초청잔치가 열렸데요.~^^ 어서 구경오세요.^^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소외이웃 한가위 잔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추석맞이 봉사활동 ☞ 어르신들을 위한 한가위 잔치  







인천시 중구 신흥동에 위치한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3일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한가위 잔치를 열었다.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날 지역의 홀몸노인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이 준비한 노래와 공연 등으로 풍성한 한가위 즐거움을 나눴다.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정지현 목사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갈수록 심화되는 사회에서 이웃과 가족구성원 간의 단절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잔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147
기호일보 /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소외이웃 한가위 잔치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 어르신 초청잔치

부모님  모시듯  따뜻한  추석 온정

김진국 freebird@incheonilbo.com Viewer 2014년 09월 04일 목요일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가 추석맞이 어르신 초청잔치를 3일 개최, 부모님과 
어르신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날 인근 신흥경로당 어르신들과 이웃들, 그리고 성도 부모님 등 300여명을 교회로 초청해 삼계탕, 부침, 과일 등 맛있고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또 성도들이 직접 준비한 노래 공연, 바이올린 연주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인천낙섬교회 정지현 목사는 "예로부터 명절이면 가족과 이웃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따뜻한 정(情)을 주고받았다"면서
"홀로 외롭게 사는 홀몸노인들을 비롯해 이웃의 어르신들과 부모님들의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을 드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국 기자 freebird@incheonilbo.com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이지만 어르신 공경하는 효문화가 점차 


사라지는 이시대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르신 공경하는 모습을 솔선수범하여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어르신들도 아주 즐거운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르신 초청잔치로 인해 어르신들께 이번 추석은 

더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화이팅!! 




2014년 9월 3일 수요일

사랑의 시작은 그 안의 내면을 바라보는것 - 하나님의교회


무지개는 동그랗다?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입니다. 지상에서는 산이나 땅에 가려져 반만 보일 뿐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무지개는 둥그런 원 모양입니다.

먹는 것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하는 거식증 환자들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실제보다

뚱뚱하게 봅니다. 런던의 한 병원 의사가 십대 거식증 환자들의 두뇌를 스캐닝한 결과, 

시각을 통제하는 두뇌 부분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만 믿겠다는 생각이 때로는 속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분만 보고 전체로 생각하거나 

잘못된 시각으로 가짜를 진짜처럼, 진짜를 가짜처럼 믿어 버리는 것은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미움 없는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일도 ' 제대로 보기'가 우선입니다.

아름답게 ' 보는' 눈에서부터 율법의 완성인 사랑이 시작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내면까지도 바라볼 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처럼 우리는 아름다운 마음을 닮기위해 노력합니다.^^










2014년 9월 1일 월요일

추석을 앞두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수원영통 (안상홍)하나님의교회,맞춤형 봉사활동으로 나눔실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추석 앞두고 전국에서 폭넓은 나눔과 봉사활동 실천



 ▲ 수원영통 (안상홍)하나님의교회 추석 앞두고 경로당 이미용 봉사활동을 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추석을 앞두고 전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에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의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에서 60세 이상 된 어르신과 원천주공아파트 2단지의 경로당 어르신 50여명에게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추석명절을 앞두고 우리 어르신들이 정말 기뻐하셨겠어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은 타인에게는 기쁨을, 봉사자들에게는 보람을 느끼게 하는 착한 행실입니다.
커트뿐 아니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파마와 염색까지, 어르신들이 원하는 대로 맞춤 봉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행사를 준비한 수원영통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 강상원 목사는 "평소와 달리 명절에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커진다. 그동안 외롭고 쓸쓸하게 살아오신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기쁨을 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랍니디.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이웃주민들을 생각하면서 잡채와 떡, 과일 등 명절 음식으로 맛있고 푸짐한 점심식사도 대접한 뒤 내의 1벌씩을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이미용 봉사 소식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를 방문한 박정애 영통구 환경위생과장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가 시에서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인사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수원을 비롯해 경기도와 인천에서도 경로위안잔치, 다문화가정 초청 잔치 등을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과 식료품 기증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인일보 / 수원영통 (안상홍)하나님의교회, 다양한 나눔과 봉사 이미용 봉사활동 




정말 자랑스러운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자녀들입니다.
효가 사라지는 이시대 "네 부모를 공경하고 효를 실천하라"시는 아버지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자녀라는 사실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끝까지 어머니를 따랐던 룻의 효행을 실천하여 끝까지 어머니를 따르고 돕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상대로 막장 드라마 찍는 하피모?



특집>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하피모의 ‘헤이트 스피치’

사기·위조·폭행·불륜, 패륜과 범죄로 얼룩진 실체 속속 드러나
“소송 취하해 줄 때까지 시위할 것” 애초 목적 더욱 분명해진 셈
적반하장 피해 단체 상대 집단소송 시도…“섶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꼴” 전문가 일침

▶ 특정집단 척결 목적으로 불륜조작까지 시도
하피모의 ‘헤이트 스피치’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크리스챤신문이 ‘하피모’와 관련한 충격적인 소식을 보도했다. 대학생 딸의 제보로 전모가 밝혀진 충격적인 소식은, 하피모 회원으로 가입한 아버지가 특정교회를 다니는 어머니를 괴롭혀 ‘목회자와 불륜관계였다’는 허위의 내용을 각서로 작성하게 했다는 것. 아버지는 이렇게 조작한 각서를 하피모 카페에 게시해 특정교회를 매도하고 공격하는 수단으로 삼았고, 회원들은 이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온갖 욕설과 비난으로 카페 게시판을 도배했다. 

딸의 제보에 의해 밝혀진 사건의 전모는 이렇다. 평소에도 의처증을 갖고 아내를 상대로 폭력을 행사해온 남편 K씨. 그는 자신의 아내뿐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무자비한 폭행을 해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처분’까지 받았다. 결국 지난 4월 부부 간 문제로 협의이혼을 신청하고 이혼숙려기간 중이었던 K씨는 5월 초경 ‘하피모’라는 카페에 가입했고, 이후 하피모 회원들이 K씨의 집을 자주 드나들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됐다. 평소 종교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K씨가 돌연 아내가 다니는 교회를 비방하면서 폭언과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한 것이다. 

심지어 하피모 회원들은 K씨의 딸에게도 개종을 강요하면서 안산에 있는 개종전문가인 진모 목사에게 함께 가자고 수차례 강권했다. 하지만 K씨의 딸은 수상한 이들의 제의를 단박에 거절했다. 문제는 다음부터 불거졌다. K씨가 아내에게 “네가 다니는 교회 목사들은 성도들과 0관계를 갖는다고 하는데, 너도 그렇게 하지 않았느냐”며 억지를 부리기 시작했고, 이후 집 곳곳에 CCTV를 설치하는가 하면 녹음기까지 몰래 장치해놓고 수시로 이를 확인했다. CCTV와 녹음 내용을 확인한 남편은 아내가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 0관계 소리가 아니냐”고 추궁하며 끈질기게 아내를 괴롭혔다. 


▶ 조작한 녹음자료 방송사에 제보하겠다 엄포까지
급기야 5월 말경, K씨는 아내에게 “교회 목회자들과 교회 교육실에서 0관계를 했다”는 허위 각서를 쓰라고 강요했다. 아내는 강하게 거부했지만, “각서만 써주면 다시는 괴롭히지 않겠다. 피해도 없을 것이다”라고 장담하는 남편의 말에 속아넘어갔다. 오직 남편의 협박과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한 목적으로 남편이 원하는 내용으로 허위 각서를 써준 것이다. 각서 내용이 알려진다고 해도 이혼숙려기간이 끝나고 이혼이 된 상태에서 허위 각서라는 사실을 밝히면 그만일거라고 간단하게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남편은 허위 각서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로 해줄 것도 강요했다. 이번에도 아내는 남편이 시키는 대로 허위의 내용을 말해주었고, 남편은 자신의 마음에 들 때까지 수차례 내용을 수정·반복하게 하면서 이를 고스란히 녹음기에 담았다. K씨는 그렇게 만들어진 각서와 녹음자료를 곧바로 하피모 카페에 공개했다. 실명을 밝히지 않아 당사자를 알 수 없었지만 인터넷 검색을 하던 K씨의 딸이 이 각서를 보게 되면서 사건의 전말이 낱낱이 밝혀졌다. 

아내는 딸의 도움을 받아 남편이 인터넷에 게시한 허위 각서의 작성 경위를 밝히는 글을 하피모 카페에 올렸다. 그러나 하피모 카페 운영진이 곧바로 아내를 카페에서 강제 탈퇴시키고 사실 관계를 밝히지 못하게 원천 차단했다. 진실이 밝혀진 상태에서도 하피모 카페 회원들은 앞다투어 허위 각서를 작성한 아내를 상대로 조롱과 모욕을 중단하지 않았다. 심지어 남편 K씨는 방송계에서 잠시 일한 적이 있는 하피모 회원을 통해 아내의 녹음자료를 가지고 방송사에 제보해 방송을 하도록 만들겠다며 엄포까지 놓았다.

현재 이 사건은 피해자 측이 형사 고소해 현재 수원서부경찰서에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 알고 보니 패륜과 범죄 전력 수두룩, 범죄조직 방불
비단 K씨뿐일까. 하피모 주요 회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피해자 모임’이 아니라 ‘가해자 모임’이라는 말이 딱 맞을 듯하다. 강간미수·사기·위조·폭행·불륜 등 패륜과 각종 범죄 이력으로 얼룩져 있어 범죄조직을 방불케 할 정도다. 

하피모 회원들은 ‘특정 교회의 피해자’라고 자신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판결문 등의 객관적인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하피모 소속 일부 회원들의 총 범행 이력이 11년간 무려 50건에 달했다. 형사재판으로 확정된 전과 이력만도 17건이었다. 

하피모 카페의 부운영자인 강씨의 경우, 최근 미신고 옥외집회, 저작권법 위반,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거나 검찰에 의해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사건이 10여 건을 넘는다. 하피모 일부 회원들은 아내와 자녀들을 상대로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다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다수 차지했다. 

처제를 강간하려다 징역형을 선고받고, 불륜과 폭행을 일삼다 재판 이혼한 한 회원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의 혐의로 3차례나 형사처벌을 받았다. 성매매, 불건전 마사지업소 출입, 가정폭력 등으로 재판 이혼한 한 회원도 허위사실 유포와 모욕 행위로 형사처벌을 받았다.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려고 “부인이 특정교회를 다녀서 이로 인한 불화 때문에 시어머니가 사망했다”는 허위 문서를 위조했다가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죄로 처벌받은 회원도 있다. 

10여 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한 회원은 자신의 신앙과 다르다는 이유로 특정교단에 대한 각종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음해성 허위 주장을 일삼다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만도 6건에 달한다.


▶ 가해자가 피해자 상대로 집단소송, 전문가들 ‘웃음거리로 전락할 것’ 일침
이밖에도 주요 회원 대부분은 상식을 벗어난 위법행위를 하다가 민·형사상 고소·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거나, 재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도 하피모 회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여러 건의 소송에서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가정파탄의 책임을 특정교회에 전가해 집단소송까지 하겠다고 나섰다. 이들은 심지어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회원들을 부추겨 집단소송에 참가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변호사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상대로 위자료를 달라고 청구하는 꼴”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하피모 회원들과 관련한 판결문을 모두 분석한 그는 “유죄 확정 판결까지 다수 받은 범죄자들이 어떤 변명과 핑계 또는 위조한 증거를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할지 의문이지만, 분명 섶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형국이고 결국 웃음거리로 전락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오히려 아내들과 피해를 입고 있는 교회가 남편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는 것이 승소확률이 더 높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재 진행 중인 하피모 시위의 애초 목적이 “소송을 전부 취하해줄 때까지 계속 시위하겠다”는 것이었던 만큼, 소송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증거자료 마련을 위해 부정과 불법을 불사한 하피모 일부 회원들의 행태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과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출처 : [ⓒ 법무경찰신문(www.112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