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6일 토요일

감동주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학생들 김치 담가 ‘이웃 사랑 ’실천 ♠ -경기일보발췌

816113_755132_3927.jpg

봉사하며 보람되고 알찬 여름방학 보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일대 홀몸어르신에게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30명의 학생들은 14일 영화동 주민센터를 방문, 최지환 할아버지(74) 등 
어르신 10명에게 열무김치를 선물했다.
곽옥남 할머니(90)는 “어른들도 잘 못담그는 김치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었다니 
기특하고 고맙다”고 활짝 웃었다.
박선우 영화동장 역시 “매번 거리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영화동을 만드는 일에 
힘써 줘서 고마운데
학생들까지 이렇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줘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성장기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어르신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인성과 성품을 함양하도록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사회성과 인내심, 협동심 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의 봉사활동은 어른인 저에게도 본이 많이 됩니다.
학점을 받기위함이나 보이기 위한 봉사가 아니라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봉사이기에 더욱 그 행실이 빛이 나는 듯 합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보다 더 좋은 교육방법은 없습니다.
 엄마이기도 한 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자녀를 교육할 수 있어서 참으로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년 8월 15일 금요일

힐링 주는 감동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


안녕하세요~ 어머니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이번달 월간중앙에 마포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기사를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고 가슴에 새기고 싶어서 
오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월간중앙에 실린 기사의 머리제목이 눈물로 빚어진 세글자 어머니였는데요.
전시회를 다녀오고나니 기자님이 왜 이렇게 제목을 정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손님을 초대해서 함께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바로 우리 동네를 위해 열정을 가지고 일하시는 구의원님과 함께 많은 감동을 받고 오게되었습니다.
구의원님은 우리 아들과 함께 우연한 만남이 계기가 되었는데요..
5월 어느 한날 우리 아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는 길에 아들의 책보가방이 떨어졌는데
한창 선거운동하시며 명함을 나누어주시던 의원님이 떨어진 가방을 발견하고 주워서
우리를 불러서 건네주셨습니다. 그때 그 일이 감사해서 의원님의 명함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게 되었습니다.
선거운동하느라 바쁘실텐데도 가방을 주워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어느날 길을 가는데 현수막에 의원님이 당선된 것을 보고 
마음으로 축하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인연이되어 저는 감사의 마음으로 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에 
의원님을 초대하게 되었고 흔쾌히 가겠다고 응해주셔서
오늘 함께 감동의 자리에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의원님 어머니 시대에 쓰시던 소품들과 사진들을 깊이 감상하시며 
우리들에게 설명도 해주시고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많으셔서 기쁜 마음으로 관람을 마친것같습니다.
마지막 E존에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신 "우리"라는 엘로힘 하나님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리고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성경이 증거한다고 말씀드리니(갈 4장 26절) 
"정말 우리 어머니 전시회네요."하고 말씀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셔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와주시어 
어머니 사랑과 희생을 되새기며 좋은 시간 함께해주신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돌아가실때는 마포 하나님의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주셔서 더 감동이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다되어서 시장하실까봐 배려해주신 어머니의 마음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리는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한번 다녀와보세요.^^
주변의 하나님의교회 다니시는 분을 알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나도 전시회 구경좀 가자고 
말씀해보세요. 그러면 정말 감동과 회개의눈물과 힐링을 선물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오늘도 저는 전시회 통해서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깨닫고 진정한 위로와 힐링을
받아서 힘이 납니다. 이 좋은 사랑의 에너지를 꼭 함께 나누고 싶어요.
팍팍팍 나누어 드릴께요~~
받으셨죠? ^^
그럼 오늘도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감사하는 하루되세요.^^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영화 명량해전, 그 승리의 이유 ▷▶패스티브닷컴◀◁




대한민국의 영웅을 넘어 성웅이라 불리는 이순신.
23전 23승의 장수 이순신에게 명량해전은 특히나 고독하고 외로운 싸움이었다.
1597년 임진왜란 6년, 왜군은 조선을 정복하기 위해 330척의 배를 가지고 
조선 앞바다에 포진했다.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에게 남은 건 12척의 배뿐이었다.

누가 봐도 승산이 없는 싸움이었다.
왕과 조정에서는 당장 바다를 버리고 육군에 합류하라고 압박하고, 휘하에 있던 장수들마저 전의를 상실하고 출정 명령을 거둬달라고 한다.
한 척밖에 남지 않은 거북선은 불타버리고, 백성들은 두려워 떨고 있다.
바다를 지키지 못한다면 한양이 삽시간에 왜군에게 포위되는 국가존망의 기로에 서 있었다.

이순신은 “충이란 백성을 향해야 한다”며 백성이 건재한 조선을 꿈꿨다.
명량해전을 앞둔 그에게 가장 큰 걱정은 백성들에게 독버섯처럼 
번져 있는 두려움이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은 적군에게도 있을 터.
아무리 많은 수의 왜군이라도 이순신과의 전투에서 번번이 패배한 왜군에게는 
이순신 그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한산도대첩에서 크게 패했던 일본의 와키자카 야스하루 장군의 
“상대는 이순신이다”라는 말은 그들에게도 두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방증한다.

이순신은 백성들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용기는 백배 천배 
큰 용기로 배가 되어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선택한 방법이 자기의 목숨을 내놓는 것이었다.
백성과 나라만 생각한 이순신의 충심과 뛰어난 전략으로 왜군을 완파하고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명량에서의 대승으로 조선은 일본에게 빼앗긴 해상권을 되찾고, 
조선을 정복하겠다는 일본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모두가 패배감에 사로잡혀 안 된다고 할 때 두려움을 떨쳐버리도록 힘을 준 건 
이순신 한 사람의 몫이었다.
그도 힘든 싸움이라는 것을 모를 리 없었지만 그의 목숨을 건 희생이 
장수들과 백성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조선을 구했다.
그는 이 기적적인 승리를 ‘천행(天幸): 하늘이 주신 다행’이라고 말했다.
실제, 명량해전 당시 큰 피해를 본 왜군과 달리, 조선의 배는 단 한 척도 피해를 입지 않았고 전사자 2명, 부상자도 2명에 불과했다고 전해진다.
세계 해전 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투로, 그의 말대로 천행이라고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사건이었다.

명량해전 후 400년이 지난 지금, 백성을 향한 충심을 가진 한 사람의 희생, 그리고 그의 섭리 속에 이루어진 천행으로 생명을 얻은 자들이 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흘리시며 목숨을 걸고 세워주신 절기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천행’이다.
당신의 백성들을 향한 고결한 충심을 지니신 예수님 한 사람의 희생으로 인류는 죄를 사함받고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14~15)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로마서 5:17)

하지만 이 귀하디귀한 새 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사단의 계략에 의해 
폐지돼버리고 말았다.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이 사라져버린 상황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구원은커녕 다시금 죽음의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살게 되었다.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되었다는 것은 천행 중의 천행이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죽음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며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시켜주셨다.
이제 인류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기 있게 믿음의 싸움을 싸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명량해전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린 영화 ‘명량’에서, 겨우 12척의 배를 가진 
조선 수군이 330척의 전함을 몰고 나타난 왜군과
맞서 싸우는 전투 신을 지켜보며 관객들 사이에 긴장감이 흘렀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관객들은 이미 명량해전의 승패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영웅 이순신의 
명확한 판단력과 위기를 극복하는 리더십,
살기등등했던 일본군이 참패하는 모습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다.

하나님의 백성과 사단의 영적 대쟁투의 승패는 이미 6천 년 전에 정해졌다.
무조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이기는 싸움이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여인의 남은 자손들, 즉 하나님의 백성들은 
승리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두려워 몸부림치며 패망하는 악한 무리들의 최후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 3:14~15)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요한계시록 12:9~17)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20:10)

백성을 향한 충심과 목숨을 건 하나님의 희생으로 우리들은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났고 용기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단과의 영적 대쟁투에서 이길 수 있는 말씀의 검을 손에 쥐어주셨다.
영적 대쟁투는 천행을 누리는, 새 언약 안에 있는 자들의 승리로 끝이 날 것이다.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과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늘 군대의 일원이 되어 사단과의 싸움에 용감하게 맞서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열린 학생들을 위한 인성교육 - 하나님의교회


앞서 월간 신동아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을 위한 인성교육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기사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 하나님의교회에서 여름방학 학생캠프 프로그램 가운데 인성교육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1교시로 경찰서 여성 청소년계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학교 폭력에 관한 인성교육을 해주셨고 2교시로 인성교육협회 이사장님께서 오셔서 성실하면 열매를 맺는다는 내용으로 아주 인상깊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의원님들도 하나님의교회에서 학생들을 위한 인성교육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오신분들 모두 교회에서 인성교육하는것은 처음이다 아주 신선하고 새롭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호응과 반응이 정말 좋아서 예상보다 강의 시간이 길어졌는데 좋은 정보를 더 알려줄 수있어서 좋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인성교육협회 이사장님께서는 강의 시작부터 여기 하나님의교회분들은 인성교육이 따로 할 필요가 없는것 같은데 내가 온것같다하시면서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밝은 표정과 모습에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함께오신 선생님들도 교회 들어오는데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환하게 인사해주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깊었고 따뜻하고 푸근한 느낌을 받았다고 어떻게 이렇게 모두들 밝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보통 인성교육 요청하시는 곳을 가 보면 인성이 대체로 갖추어져 있는 곳에서 신청하는 곳이 많아서 오히려 배우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하나님의교회가 그렇다고 말씀을 주셔서 듣는 저희가 더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목회자를 비롯한 앞선분들이 좋은 본을 보이셔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과 다르게 사춘기임에도 불구하고 표정이 밝고, 강의에 집중하여 호응이 좋아서 감사하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목회자 사모님들께서 맛있게 정성들여 준비해주신 점심을 드시고는
사모님들의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에도 큰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매년 학생캠프뿐만 아니라 여러 행사를 통해서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주시는데요.
자녀의 인성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것은 자녀와 부모간의 소통이라는 말씀을 많이 강조해주시고 가장 좋은 자녀 인성 교육방법이 부모가 좋은 본을 보이는 것이라 가르침을 주십니다. 하늘어머니께서 본보여주신 사랑 그대로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본보이면 우리 학생들도 주는 사랑을 배워서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먹고 자라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늘어머니께서 허락해주시는 꾸준한 인성교육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선도해가는 학생들로 자라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하늘어머니 베풀어 주신 크신 사랑과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어머니의 사랑으로 사람을 만드는 하나님의교회 인성교육


전시회, 연주회로 감동 선사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와 자원봉사 외에도 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 진행하고 있다. 부모님에 대한 ‘효(孝)’를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우리 어머니’전, 정서를 순화하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힐링 연주회’,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 등이 대표적이다.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정서가 메마른 현대인에게 어머니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아들의 등에 업힌 채 환하게 웃음 짓는 노모’ ‘자식 뒷바라지에 주름진 얼굴을 거울에 비춰보는 어머니’ ‘군대 가는 아들이 머리를 자르는 모습을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어머니’ 등 어머니들의 다양한 모습, 자식들을 위한 희생과 사랑, 진한 모성애 등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다. 2013년 6월 서울 강남구에서 처음 시작돼 연말까지 대전, 인천,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등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구, 경기 수원시에서 잇따라 개최됐다. 2014년에는 전국의 중소도시를 돌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연말까지 15만 명이 넘는 인원이 전시회를 관람했다. ‘어머니’라는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다 보니 대부분의 관람객이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의 사랑에 감동받고,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면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추억하며 감동과 치유를 받고, 가족 간에 더욱 화목해지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힐링 연주회’도 빼놓을 수 없는 행사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이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메시아 오케스트라’를 통해 아이티, 칠레의 지진 피해민 돕기, 주한 외국인과 함께하는 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연주회 등과 같은 대규모 순회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작은 도시의 교회까지 찾아가며 진행한 연주회는 평소 오케스트라를 접하기 힘든 지역에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학교 폭력 및 따돌림 예방을 위해 청소년 인성 교육에도 남다른 신경을 쓰고 있다.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개최하는 ‘학생캠프’, 졸업과 입학 시즌에 진행하는 ‘인성교육’ 등이 대표적이다. 학생들은 학생캠프를 통해 인성을 바르게 하는 교육은 물론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운다. 2013년 11월에는 예비 대학생을 위한 전문가 강연회를 열었다. 11월 10, 17 양일간 진행한 강연회에는 예비 대학생 2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직 대학 교수가 강사로 나서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인생의 목표를 올바르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왔다.

출처 : 월간 신동아 땡큐 하늘어머니중에서...





하피모 형사처벌(크리스챤신문) ♠→ 하나님의교회 선한행실


하나님의교회 비방하는 하피모 활동 인물들 범죄 전력과 형사처벌 실태 드러나‘논란’
[충격]하피모 형사처벌 실태 ♠ 크리스챤신문,법무경찰신문 언론보도



하피모 카페 및 비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하피모 주요인물들의 범죄전력과 형사처벌 내용은 이미 언론을 통해 밝히 드러난 바 있습니다.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 인해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 하피모에서 주로 활동하는 인물들이 하나님의교회와 성도들에게 가해행위를 해 여러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하피모의 폭행 및 형사처벌 실태를 크리스챤신문 및 법무경찰신문에 보도된 내용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하피모 주요인물 형사처벌 법무경찰신문 언론보도>>

네이버에 카페를 개설(2006년 7월)한 Y씨 형사처벌☞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수차례 게재해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여섯 번에 걸쳐 처벌.Y씨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서울북부지법은 하피모에 대해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안티 카페”라고 판시.이에 대해 Y씨가 항소와 상고를 했지만 각각 기각

하피모 활동 주도인물 G씨 형사처벌☞
G씨는 폭행 혐의로 한 차례 검찰 처분을 받고, 공동상해(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모욕으로 세 차례 법원 판결을 받음.
G씨는 이혼 후에도 현재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비방 활동

하피모 카페 부운영자 K씨 형사처벌☞
아내를 폭행해 상해로 처벌받았고,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악성루머를 유포해 두 차례에 걸쳐 명예훼손죄로 처벌.

하피모 카페 활동 S씨 형사처벌☞
선교활동 중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를 폭행해 처벌.


<<하피모 주요인물 형사처벌 크리스챤신문 언론보도>>



하피모 크리스챤신문☞ 하나님의교회 비리 고발한다던 시오니즘, 알고보니 비리로 범벅
하피모 모임의 주요간부, 공금횡령의 법정구속 ... 징역 6월 확정
하나님의교회 비리를 고발하겠다고 밝힌 하피모 크리스챤신문 일부 발췌


하피모 강A씨 형사처벌 및 법정구속 ☞
12년여 전 하나님의교회 공금을 횡령한 범죄사실.2002년 하나님의교회에서 제명처분.그러나 교리 문제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자진 탈퇴한 것처럼 행세하다가 들통 난 적이 있다.

하피모 강B씨 형사처벌 및 법정구속☞
2007년 11월 소위 '하얼빈 선언'에서 자신이 재림주라고 선언한 인물.지난해부터 하피모에서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며 비방 및 집회시위 활동. 이에 명예훼손 모욕죄로 민.형사 소송 진행중.


하피모 우OO씨 형사처벌 및 법정구속☞
1998년 5월경 서울지역에서 목회활동을 하다가 대구지역으로 발령받아 간 뒤 하나님의교회 내 파당을 짓고 신도들을 선동해 "교회를 빼앗자", "우리가 차지하자"며 하나님의교회를 사유화하려다 발각돼 1999년 3월 부인과 함께 제명처분.


하피모 진00목사 형사처벌 및 법정구속☞
하나님의교회 부녀자들을 개종시키려 가족들로 하여금 강제로 정신병원에 감금케 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킴(진 목사는 이 사건으로 2008년 10월 대법원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법률 위반 공동강요. 공동감금방조로 징역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확정 판결을 받음)


꽃사진2.jpg



벧전 2장 10~12절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초림 때도 그러했고 오늘날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온갖 악성 루머를 퍼뜨리며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자들이 있지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행실을 선하게 가져,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우리의 선한 행실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에 힘을 다합니다.아무리 이 세대가 악하고 음란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속에서 소금이 되고 빛이 되어 달라고 부탁하셨기에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순종으로 행합니다.

2014년 8월 12일 화요일

좋은글 - 목숨을 구한 작은 선행 - 하늘어머니의 가르침


작은 보트를 가진 한 사나이가 있었다.
그는 해마다 여름철이면 보트에 가족을 태우고
호수를 저어 가 낚시를 즐겼다.
어느 해 여름이 끝나자 그는 배를 보관해 두려고
땅 위로 끌어올렸는데
배 밑에 작은 구멍이 하나 뚫려 있었다.
아주 작은 구멍이었다.
그는 어차피 겨울 동안은 배를 육지에 놓아 둘 것이므로
내년 봄에나 수리해야겠다고 생각하며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
그리고 겨울이 오자 그는 페인트공을 시켜서
보트에 페인트를 새로 칠하게 했다.
이듬해 봄은 유난히 일찍 찾아왔다.
그의 두 아들은 빨리 보트를 타고 싶다며 성화를 부렸다.
그는 보트에 구멍이 뚫린 것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아이들에게 보트를 타도록 승낙했다.
그로부터 두 시간이 지난 후에 그는 배 밑에 구멍이
뚫려 있었다는 기억이 번개처럼 떠올랐다.
아이들은 아직 수영에 익숙하지 못했다.
그는 누군가에게 구원을 청할 생각으로 급히 호수로 달려갔다.
그런데 그 때 두 아들은 배를 끌고 돌아오고 있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두 아들을 포옹한 다음, 배를 조사했다.
그런데 누군가가 배의 구멍을 막아 놓았던 것이다.
그는 페인트공이 배를 칠할 때,
그 구멍까지 고쳐 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선물을 들고 그를 찾아갔다.
페인트공이 놀라며 말했다.
“제가 배에 칠을 했을 때 대금은 지불해 주셨는데
왜 이런 선물을 주십니까?”
“배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당신은 페인트칠을 하면서 발견하고 막아 주셨지요.
올 여름에 그것을 고처서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깜빡 잊어먹고 있었답니다.
당신은 내가 그 구멍을 수리해 달라는 부탁도 하지 않았는데
깨끗이 수리를 해 주었소.
당신은 불과 몇 분 안에 그 구멍을 막았겠지만,
덕분에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구해 주셨소”

- 탈무드 이야기 -



무심코 하게 된 선한 일이
누군가에게 엄청난 기쁨으로 돌아갈지도 모릅니다.
작은 선행들이 모이면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겠죠^^




우리 하나님의교회에도 늘 이웃들에게 사랑과 선행을 베푸시어 
본을 보여주시는 한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으로 우리는 살맛나는 세상이 만들어지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께서 본보여주신 사랑과 선행을 우리도 실천하는 가운데
더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가르침에 순종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나갑니다.
오늘도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자녀들 화이팅입니다.
아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