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5일 토요일

어머니의 따듯한 마음으로 농가일손돕는 하나님의교회~^^




홍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부족한 농가일손돕기 봉사활동^^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홍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8월24일 홍천군 두촌면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천했다는 소식입니다.각종 농산물 수확의 손길이 분주해지는 시기에 농가의 일손이 부족한 요즘~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각 지역교회가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농민들의 시름을 덜고 있다는데요~


바로 홍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그 수고를 덜어주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홍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고추 수확과 더불어 콩밭과 깨밭의 잡초 제거도 함께 하였다네요~ 정말 모든 일을 내 일처럼 봉사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두촌면 자은리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김성학 씨 농가를 방문하여 오전 10시부터 고추 수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농가 주인인 김성학(68세) 씨는 “고추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하여 마음을 태우고 있었다.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가족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정말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진아(여.33) 씨는 “작은 도움이지만 기뻐하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했다. 많은 연세에도 힘들게 농사를 짓는 분들이 많은데 부모님을 도와드리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다. 앞으로도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홍천뉴스 / 홍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부족한 농가일손돕기 봉사활동^^ 

2014년 10월 24일 금요일

웃음꽃 피우는 하나님의교회~*^^*




웃음꽃에 대해 들어보셨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꽃"이라는 말이 있지요. 
환하고 즐겁게 웃는 웃음을 꽃에 비유한 말입니다.
꽃이 어느 나 갑자기 피어나지는 않습니다. 어떤 종류든 꽃이 피려면 일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씨앗을 심고 그 씨가 움터서 꽃봉우리가 맺히고 난 다음 탐스러운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웃음도 꽃으로 피우려면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웃음의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는 곳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  밭입니다. 
슬픔이나 미움이 자리할 틈이 없는 옥토에 뿌려진 웃음 씨앗은 금세 자라 꽃망울로 맺혔다가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기다렸다는 듯 얼굴 전체에 활짝 피어납니다.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고 보면 볼수록 어여쁜 웃음꽃!
기쁨과 감사로 부지런히 마음 밭을 가꿔 날마다 웃음꽃을 피워 볼까요?



 

2014년 10월 23일 목요일

“Thank you, 하늘 어머니!” 신동아 2014년 신년호 언론기사



[종교 탐방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Thank you, 하늘 어머니!”
설립 50년 만에 ‘다민족 다문화 다인종’ 교회로 성장
특별취재팀

● 175개국, 2500개 교회 설립, 등록신자 200만
● ‘어머니 하나님’ 믿는 교회…유월절 등 새 언약 진리
● 해외 신자 年 1500명 ‘성지순례’ ‘성경공부’ 위해 방한
● 어머니의 情, 사랑 담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세계가 주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4년 한국에서 뿌려진 밀알 하나가 50년 만에 국내 400개 교회를 포함,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에 뿌리 내렸다. 교회 측 통계에 따르면 등록신자 수가 최근 200만 명을 넘어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피부색이 다른 남녀노소가 웃는 얼굴로 세계 각지에서 봉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교회 사람들은 2014년을 ‘더 큰 기쁨의 해’로 여기고 있다.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희년(禧年)’이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레위기서에 따르면 매 칠 년은 토지를 쉬게 하는 안식년이다. 안식년을 일곱 차례 지나가 맞이하는 ‘제50년’은 거룩하고 복된 해, 희년이다. 희년에는 잃었던 토지가 원주인에게 돌아가고, 종 되었던 자가 자유를 얻어 가족에게 돌아가며 빚진 자의 빚이 탕감되고, 모든 것이 질서를 회복해 새롭게 시작된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천국복음을 전파하면서 포로가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를 자유케 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셨듯 2014년 새해가 많은 이들이 진리로 해방을 받아 하나님께 돌아오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해가 되는 동시에 인류에게 기쁘고 복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반세기 만에 이룬 기적

1997년 시작한 해외선교를 포함한 이 교회의 성장사(史)는 “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성경 구절을 떠올리게 한다. 1990년대 이후 미국, 유럽에서 젊은 세대의 무관심 등으로 인해 기독교 신자가 급감하는 것과 비교하면 하나님의 교회의 성장세는 더욱 주목할 만하다. 20~50대 신자가 이 교회의 주축이다. 불과 반세기 만에 기적적인 성장을 이루고 세계 175개국의 다양한 사람들을 아우를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왔을까.
미국의 한인교회를 찾아가 보면 한국인이 대다수다. 한인교회뿐 아니라 흑인, 백인, 히스패닉(남미계 이민자)들도 각각 자신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인종별로 모이는 교회가 따로 있는 것이 보통이다. “한국에서 시작돼 한국인들이 세웠으나 활발한 선교활동으로 흑인, 백인, 히스패닉들이 한국인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교회가 현재 미국 113개 지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다. 인종에 상관없이 드나들 뿐 아니라 서로가 한 가족처럼 정을 나누고 존중하고 섬겨주며 한마음으로 뭉쳐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고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2008년 미국 코네티컷 주 메리던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한 마이클 로드 메리던 시장은 다인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교회의 모습에 감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메리던시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여기서도 그 다양성을 볼 수 있군요. 이렇게 배경과 문화가 다른 많은 이들이 어우러져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니 무척 기쁘고 행복합니다. 여러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하나로 화합하여 함께 나아가게 한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데 이 교회는 그것을 이루고 있습니다.”



성장 비결은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만난 신자들은 교세가 빠르게 성장한 원동력으로 하나같이 ‘어머니의 사랑’을 꼽았다. 이들이 말하는 어머니는 ‘영의 어머니’, 곧 어머니 하나님을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한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 ‘엘’ ‘엘로아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하는데,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한다”면서 “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언급되어 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하면서 인류를 불러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新婦·bride)가 등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 신부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해석한다. 김주철 목사는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내용과 관련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가 지금껏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신동아 2014년 신년호 특별취재팀

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흠집내기위해 열올리는 하피모의 헤이트스피치



하피모 헤이트스피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흠집내기

하피모 헤이트스피치 //  하나님의교회 비방선동 위해 허위사실,조작문서 유포




현재 175개국, 2,500개 교회, 200만 성도의 세계적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대내외적으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 ‘봉사 잘 하는 교회’, ‘이웃 사랑에 힘쓰고 해외선교가 활발한 교회’,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등의 평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자신의 배를 불리려고 헌금을 유용하거나 갈취하는 등의 물의를 일으키고 나간 하피모 주요간부들은 헤이트스피치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교회 평판을 땅에 떨어뜨릴까 고심하고 있습니다.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의 평판을 두고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피모 재림주강씨는 현재 인터넷 카페와 자신의 블로그 게시판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헤이트스피치로 비방선동하여 흠집을 내고 결국에는 무너뜨리고자 허위사실을 사실인 양 조작하여 유포하는 추종자들을 모으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미 드러난 하피모의 조작실태(크리스챤신문,법무경찰신문)와 헤이트스피치의 악행을 손바닥으로 가린들 가려지기가 만무한 일입니다.


또한 하피모는 헤이트스피치 뿐 아니라 경악을 금치 못하는 범죄전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공금횡령,가정파괴,이혼조장,폭력행위,범죄전력 등 차마 입으로 담지 못할 일들을 서슴없이 자행하고도 마치 피해자인 척 세상에 자신들의 신분을 속이고 헤이트스피치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적반하장이 따로 없다는 말입니다.


하피모 그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교회’라는 내용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로 인해 수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있다’는 내용은 이미 대법원에서 허위로 판명되었습니다(대법원 2007도3476, 2006도1356, 2005도6955).  또한 하피모가 동일한 내용을 담아 시위현장에서 배포하던 ‘대국민호소문’ 역시도 최근 법원에서 배포금지 가처분 명령을 받았습니다.


하피모의 헤이트스피치의 결과는 결국 하나님의교회를 와해시켜 개종을 요구하여 하피모 자신들을 따르게 하자는 것입니다.하피모의 헤이트스피치는 신앙의 자유를 짓밟고 인권을 유린하는 일입니다.하피모와 중세시대 하나님을 핍박했던 무리들의 공통점은 자만심에 젖어 일말의 죄의식도 없이 마녀사냥 식으로 증오발언을 쏟아내며 사람들을 선동하는 것입니다. 




출처 : 크리스챤신문 언론보도 일부발췌

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대전동구 하나님의교회 아름다운 농촌일손돕기~^^




환경뉴스포토뉴스
대전동구 하나님의교회,진안서 고추.고구마 수확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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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0  00: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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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와 고구마 가을걷이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과 정성으로 풍요로운 수확에 보답
가을 영농기를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농가 일손돕기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전 동구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40여 명은 19일 전북 진안군에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진안군 용담면 박성용 씨의 밭에서 고추와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휴일 오전 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고구마 수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밝은 미소 속에 봉사 활동에 임했다.

이들은 땅에 묻혀있는 고구마 줄기를 먼저 뽑고 수확한 고구마를 수레에 옮기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고추와 고구마가 손상되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수확하고 한쪽에서는 크기 별로 가지런히 정리하며 곧장 출하할 수 있도록 박스에 담았다.
농가 주인인 박성용(69.진안군) 씨는 "농작물은 적기 수확이 가장 중요한데 일손이 부족해 마음을 태우고 있었다"며 "'힘들다'는 내색없이 가족처럼 도와줘 너무나 고맙다’ 고 말했다.

박태열 진안군 용담면장은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마을 대부분이 일손이 부족한 적절한 시기에 성도들이 도와주셔 감사하다"며 봉사자들에게 음료수를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신성임(여.45.가양동)씨는 "지난 여름 무더위에도 국민을 위한 좋은 먹거리를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며 "봉사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니 농사일이 무척 힘들고 농촌 일손 돕기가 절실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신 씨는 이어 "작은 일이지만 이렇게 농가에 힘이 되어 준다니 더욱 기쁨 마음으로 일하게 됐다"면서 "국민의 좋은 먹거리를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분들이 대단하다. 봉사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니 농사일이 무척 힘들며 농촌 일손 돕기가 절실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작은 일이지만 이렇게 농가에 힘이 되어 준다니 더욱 기쁨 마음으로 일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영농철을 맞아 매년 지역 곳곳에서 농촌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대전 동구 하나님의 교회 조길래목사는 "일손 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격려하고자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능숙한 솜씨는 아니지만 앞으로 일손 돕기의 효율을 높여 농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이라면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 활동 외에도 거리 정화, 농촌 돕기, 재난 구호, 생명 살리기 헌혈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 교회는 활발한 선교 활동으로 교회 설립 반세기 만에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에서 200만명의 등록 성도들이 각자 처한 환경에서 복음에 임하고 있다.

<김나영 기자>

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받는 조건을 알아보아요~





2,000년 전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은 오순절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바로 이른비 성령이죠~
그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은 방언을 하며 복음을 전파하므로 수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받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당시 성령의 역사는 실로 다양하게 나타났는데요. 오늘날 신앙의 길을 가는 우리들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해서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는다고 하는 신앙인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에 참가하기도 하죠.

그런데 2,000년 전 사도들이 성령 받은 것은 떠들썩한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가 아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조건, 그것이 완벽했을 때 성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사도행전 5:32)



성령 받는 조건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어떤 이유나 변명, 자신의 생각을 배제한, 말 그대로 ‘순종’입니다. 이러한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함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제1대 왕이었던 사울도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아 결국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들어갔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를 반추해 볼 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스스로 신앙의 길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사무엘상 15:1~31)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은 결과는 한마디로 비참했습니다. 불순종의 말로는 성령이 떠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울의 역사를 교훈 삼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성령의 임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안식일, 3차 7개의 절기 등 어느 것 하나 지키지 않고 있음에도 순종을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을 절기인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기성교단들의 행태를 과연 ‘순종’이라 말할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지나친 착각일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스가랴 14:16~1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는 결코 성령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신은 떠나갈 것이며 악령의 역사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입니다.


출처 : 패스티브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평택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 되새기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평택 하나님의교회 내달 23일까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의 사랑 되새기며 따뜻한 위로 전하다..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다음달 23일까지 평택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음 속의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지친 삶에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6월 서울 강남지역을 시작으로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 창원, 안산, 서울 관악, 춘천, 구미, 남양주, 서울 마포, 청주, 고양, 천안, 서울 강서, 순천 등지에서 
잇따라 열리며 전국 22개 지역에서 29만여명의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전시는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평택교회 본관 1층을 특별전시실로 마련, 시인 문병란·박효석·김초혜·허형만·김용택·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 8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보내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 어머니의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애니메이션도 감상할 수 있다.



전시관은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어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끼게 된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작품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림엽서 발송과 기념사진 촬영·인화는 모두 무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하루하루 바쁜 생활로 허덕이는 기성세대들에게는 잊혀져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7540
경기신문 /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